갑작스레 왜 이런 생각을 했는진 모르겠지만,
문득 생각이 들었답니다.
평가를 받아보고 싶네요.
내가 어떤 이미지를 이성에게 심어주는지, 같이 있는 시간동안 무엇을 느꼈는지.
평가해주실 분이 있으면 추진해보고자 합니다 :)
몸만 오셔서 잘 드시고 코스 마칠동안 이야기 잘 나누고 빠이빠이 하시면 됩니다!
대신 댓가로!
이후에 비밀 댓글이나 메일이나 서문(??) 등으로 평가를 좀 해주세요.
원하시는 코스로 최대한 맞춰 드릴거에요.
맛있는 곳, 좋은 카페 등등, 영화보셔도 되구요.
맡기시면 알아서 코스 짜볼게요.
평가를 왜 받고 싶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희망자 없으시면 땡입니다. 그냥 묻힙니다ㅎㅎ
원하시는 분 있으시면 비밀댓글로 주세요. (*30넘으신 분들은 죄송합니다 ㅠㅜ)
*진행이 된다면 후기 남길 예정입니다.
----------------------------------------------------------------------------
많은 의견들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많이 황송하구요. 송구스럽기도 하네요.
그저 호기심에서 시작된 일입니다.
일단 한가지 다짐드릴건,
평가를 해주실 분의 댓글을 본 순간부터 평가를 받기까지
어떠한 연락처나 관심도 가지지 않을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댓글들에서 사람간의 차이를 많이 언급해주셨듯이
이런 사람도 있는 것 입니다.
한가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는건 삼가해주셨으면 해요. 감사드립니다! :)




덧글
2014/06/26 21:1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6/26 21:30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6 21:27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6/26 21:3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6/26 21:3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6/26 21:50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6 22:17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7 09:37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7 11:13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6 21:5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6/26 22:0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6/26 22:0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6/26 22:4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6/26 22:51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7 09:25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6 22:5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6/27 09:25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6 23:1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6/27 09:26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6 23:2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6/27 09:27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7 13:37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7 14:12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6 23:2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6/27 09:27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6 23:5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6/27 09:32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7 02:0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6/27 09:33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7 09:33 #
비공개 답글입니다.호기심을 해결하고 싶은 순수한 마음이 더 큽니다.
마음의 것들 다 내려놓고 조금은 순수하게 바라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14/06/27 13:3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6/28 10:42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7 19:0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6/28 10:49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7/06 20:0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7/07 10:50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7/07 00:5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7/07 10:20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