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밸에서 모두 경험한 사람으로써 경멸합니다. 그XX


 작년에 연밸이 이 사건으로 뜨거웠었습니다.

 근데 오늘 이런 비참한 결과를 접하게 되니

 참담하고 분노가 치미네요.

 보이지 않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책임감을 상실한채 

 남에게 비난과 비판을 퍼부었던 J모씨는 쓰레기 중에 상쓰레기라 부를만 합니다.
'
 이건 '그것이 알고싶다'같은 저널 프로그램에 제보해서 저 J모씨가 낯짝으로 어떤 얘길하는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공론화시켜서  윤리의식을 잡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유의 헤드폰! MDR-1aDAC 지름


외로운 직장인 직장인은 오늘도 취미로 쓸쓸함을 이겨냅니다.

아이유때문에 끌린건 아닌데....내 손엔 덩그러니 쥐어있네요.

인터넷 최저가로 맞춰서 팔길래 홀랑 사버렸습니다.

사실은 원랜 젠하이저 모멘텀 온이어를 사려고 결제까지 해둔 상태였는데

오늘 대학로 이어폰 샵에 청음 다시 해보려고 들렸다가 요녀석에게 홀려버렸습니다.

사기 전에 대여섯곡을 장르별로 쭈욱 들어봤는데 밸런스 있고 훌륭한 헤드폰입니다.

특히 중저음이 무척 인상적이었네요. 젠하이져꺼는 뭔가 다른 모델도 소리가 답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으니 꼭 들어보시고 판단하길 바랍니다.

이러다간 울트라손까지 지를판.....가격이 10배 차이나지만..

차이나 팩토리가 가고싶다...





서한님의 글을 보기도 했고...
http://kseohan.egloos.com/9364139

만두 덕후에 차이나 팩토리를 사랑하는 나다 ㅠㅠ
오늘 이메일이 왔는데, 학생 이벤트를 한다.

어떠한 학생증도!! 가능하다는 말에..!!(비루한 대학원생..)

다시금 몽골리안비프에 연태고량주 한잔 하고 싶어져서...학생분들 계시면 같이 갈까요..

혼자는 도저히 못가겠어요..ㅠㅠ 희망자 있음..연락해서 추진해볼게요.

장소는 대학로점이나 건대점이 될겁니다.

그럼 전 논문이나 보러~@

조급한 마음


 감출새 없이 드러내도 보이질 않는다니 뭐...

 힘이 빠져서 요새 운동갈 여력도 없다. 근육 없어진다고 참 열심히 다녔는데...

 운동하러 가는길에도 갑자기 힘이 터억 빠져서 폴바셋 들어가서 6시간동안 앉아 음악만 들었다.

 이 모든 번뇌와 고민이 나에게만 있는게 아니거늘...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마음이 무겁다.

 인생 설계를 다시해야하나..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142페이지를 읽는데 눈이 핑 돌았다.

아빠가 "너는 근사해. 넌 모를테지, 우리 딸. 아이를 낳아 그 아이가 영리하고 

독서를 좋아하며 부수적으로 끔찍한 텔레비전 쇼를 보는 취미가 있는 청소년으로

자라나는 걸 본 적이 없으니까. 하지만 네가 우리에게 준 기쁨은 우리가 네 병 때문에

느낀 슬픔보다 훨씬 더 크단다."

그렇다. 내가 받았던 행복함과 기쁨은 상처받았고 슬펐던 순간들보다 훨씬 더 크다.

그래서 이러한 순간도 행복하고 기쁘다. 다시금 다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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